작은 회사라 여직원들끼리 잘 뭉침
한두번이야 괜찮지만
술자리도 갖고 근무외 식사도 자주하는데
나만 술을 못해서 계속 끼기도 부담스러움
근데 여직원 5명중에 3명이 지인이라 친한사이고
다른 한명은 나이 좀 있는 신입인데 술좋아하고 괄괄한 느낌임
그런 자리 가자고 주도하기도하고...
그리고 나 이렇게라....
휴가때 같이 여행가자거나 곗돈들자거나 그래
이건 농담일수있겠지만
뭐랄까 점점 선을 넘는 느낌이거든?
아직까진 직장에서 온오프 지키긴하는데
이런식으로 오래 다닐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