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늦게갔대 ㅇㅇ
근데 여기가 좀 빡세서 힘들까 싶어가지고 오늘 이것저것 알려주고...
그것마저도 너무 빠르게 알려줬나? 싶은 맘에 퇴근하고나서 카톡으로 원래 좀 바쁘다 + 나도 적응 오래 걸렸다 + 수고했고 다음주에 보자고 했는데 답장도 아니고 그 카톡 읽음 표시 있잖음
그거 파란색 체크 하나 띡. 해놓고 답장이 없는데 기분 나쁘면 내가 나이 많은 사람 상대로 너무 꼰대질하는 걸까....??
아예 쌩신입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사회생활 안 한 사람은 아니거든....??
40대 중후반 정도 되는 분이심
++ 수정 : 연결점 없는데 냅다 저런거 아니고 저분이 어제도 내 필기수첩 (나 입사 초반에 손으로 팁 싹싹 적어둔거) 사진 찍어가도 되냐 물어봐서 모든페이지 다 찍어가게 해주고 그랬어서 난 되게 열심히 하려는 분이시구나 싶어가지고 신경쓰여서 그랬던거야
그리고 별개로 덬들 댓글 보니 나도 좀 꼰대였다 싶네 ....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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