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많아도 힘들고 없어도 힘들고 몸이 힘들다기보단 정신이 너무 힘들어
정신과도 다니는데 약 먹어가며 꾸역꾸역 다니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퇴사 말곤 해결방법 없어보여
퇴근하자마자 다음날 출근 걱정하고 출근해서도 하루종일 이름 불릴까 달달 떨고 주말에도 평생 이렇게 사는 상상 하면서 불행한데
퇴사하면 살 길이 막막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정신과도 다니는데 약 먹어가며 꾸역꾸역 다니는 것도 하루이틀이지 퇴사 말곤 해결방법 없어보여
퇴근하자마자 다음날 출근 걱정하고 출근해서도 하루종일 이름 불릴까 달달 떨고 주말에도 평생 이렇게 사는 상상 하면서 불행한데
퇴사하면 살 길이 막막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