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했다고 해줘ㅠㅠ
마음이 불편하긴한데 그동안 너무 쌓여가지고...
아니 자꾸 편법이나 불법을 저지르려고 하고 직원들 너무 헷갈리게 해서 일을 못하게 해 내가 담당자니까 이런저런 질문이나 안된다하면 맨날 내 책상에 서류던지고 니 맘대로 하라 그러거든 오늘도 뭐 얘기하다가 편법쓰려고 하길래 근데 확인은 하신거냐고 안맞으면 회계상 문제 있다고 얘기했는데 계속 딴소리만하는거야 그러더니 또 내책상에 쾅쾅 놓으면서 니맘대로 하래 자기 체면이 어쩌고 이러면서.. 그래서 나는 처리를 해야되고 정확한걸 얻기위해 질문을 한건데 왜 화부터 내시냐고 그랬더니 뭐 정신차려라, 내가 하라고 하면 그냥 하면 되지 말이 많다, 지랄이네 이러길래 왜 자꾸 사람 미친년 만드냐고 지랄하게 만드시니까 지랄한다고 소리소리 지름 다들 잘했다그러고 시원하긴한데 짜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