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다고 잘 될 보장은 없지만 그냥 나가고 싶다... 개같이 벌었는데 돈 천도 내맘대로 못써?????? 휴학도 안했는데????????????? 우울하다...ㅠ 뭔가 올해 서른이라 딱 마지노선이 되니까 더 싱숭생숭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