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서울촌놈이라 사투리를 실제로 들어본적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이 사람 말투가 유독 급발진 화내는것처럼 들리고 신경질적으로 들려서 스트레스 많이 받음.. 그래서 결국 기피하게됐음.. 최대한 사내메신저로만 대화하고 지냄
근데 나한테 갑자기 짜증낸거 아니라고 본인 사투리때문인거같다고 화낸거 아니니까 오해 말아달라 이러면서 멋쩍게 웃고 갔는데 암만 들어도 그냥 신경질 내는게 맞는거같거든.. 말투를 갈아끼우는것도 아니고 상사랑 이야기할때는 똑같은 방언을 써도 신경질적이거나 급발진한다는 느낌 하나도 없는데 유독 아랫사람들한테 언성 올라가놓고 얍삽하게 변명하고 저래 ㅅㅂ 그냥 기분대로 사람 가려서 행동하는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