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료는 10년 넘게 동결이고(20년째 동결이란 말도 들음)
심지어3만원, 5만원에 장부 빼가는 곳들도 생기고
책임은 갈수록 커지고 제출해야할 것들은 늘고 조금만 삐끗해도 가산세 문제에
연차 찬다고 무조건 연봉 오르는 것도 아니고 연봉 올리거나 맞추려면
쳐내야할 업체수를 더 늘려야되는데 그것도 한계고..
퇴근 해도 퇴근한게 아니고 계속 스트레스 받아야되는게 넘 싫다ㅠㅠㅠㅠ
지금 맘 같아선 그만 두고 생산직 가고싶음
생산직도 아주 어릴때 해봤어서 어떤점이 힘든지 알고있는데,
지금 내 정신건강 생각하면 차라리 그 힘듦은 견딜 수 있을것같어..
진짜 날이 갈수록 이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