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수술, 토일월화 이렇게 쉬고 출근할건데 후기 보니까 라섹은 확실히 기간을 길게 잡아야 한다고~ 통증도, 시력 올라오는 것도 완전히 사바사라서 라섹만 할 수 있다고 검사 결과 받았을 때 걱정했더니 의사가 2-3일이면 충분하다! 이러시더라 근데 이번에 검안하면서 동공 확장하는 산동제 넣고 하는 거 이거 사실 현재 9일차인데 아직 시력저하가 있어 이 정도로 오래 가면 수술 통증같은 것도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매우 걱정됨... 이런 건 그냥 내 개인 상황 설명이고,
궁금한 건 통증이야 약 먹으면서 참는다고 치면, 시력이 느리게 올라올 때 눈이 잘 안보일거잖아 이 때 안경 쓰고 일해도 돼?
뭐 이런 건 병원에 가서 물어볼까 싶었지만 여기 사실 좀 이런 설명을 래퍼처럼 빠르게 하고 다음환자~ 이런 느낌이라 일단 경험덬에게 물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