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생각을 23년 말부터 하고 있으면 그냥 게으르고 타성에 젖어버린 것 같은데
계약직으로 올해 중에 계약 만료인데다가 팀장이 다음 직장 알아보란 식으로 말해서(들어올때부터 계약 연장 안될건 알고 있었음) 급한거 맞는데도 정말.. 의욕이 없다. 자영업밖에는 길이 없나....
이 생각을 23년 말부터 하고 있으면 그냥 게으르고 타성에 젖어버린 것 같은데
계약직으로 올해 중에 계약 만료인데다가 팀장이 다음 직장 알아보란 식으로 말해서(들어올때부터 계약 연장 안될건 알고 있었음) 급한거 맞는데도 정말.. 의욕이 없다. 자영업밖에는 길이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