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회사고 드디어 이번달만 채우면 3년인데
회사에서 계속 작년부터 하기 싫은 상품 위주로 나 시켜서
하루 빨리 산업을 바꾸던지 해서 이직해서 점 진득하게 전문성도 키우고 업무 역량도 키우고 싶음 지금은 중소 무역상사 해외영업하고 있는데 너무 얇게 여러개해서
더 나이 먹기 전에 제조사던 아니면 내갸 재밌어할만한 산업이던 옮기고 싶음
올해 31야 만나이 30
근데 환승이직 말고 이제 좀 지쳐서 3년 딱 채우고 빡세게 준비해서 올해 이직허고 싶은데 옆그레이드더라도 어디든 이직할 자신은 있거든 근데 다들 말리네...
근데 내가 고민해서 결정한 걸 남들이 말려서 못하면 결국 엄청 후회해서
일단 좀 더 고민하다 결정나면 그대로 하력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