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서류 내려고 보니까 직전 회사 원천에 3300인데 기존 업계가 너무 싫고 정신병 와서 아예 다른 거 하려고 연봉 깎이는 거 감수하고 퇴사하고 일년 쉬다가 재취업하는거야ㅜㅜ... 나이는 32살이라 이번 회사는 최소 3년은 다녀야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지금 현재 내 마음은 1번으로 기울어져있긴 해
창립 21년도, 직원 5인 미만
연차 외 복지 X
연봉 3100
업무 기반은 다져진 것 같음 크게 확장 욕심은 없는듯 기존에 해본적없는 업무인데 배워보고 싶었음 면접 보고 흠 조졌군 싶었는데 붙음.. 왜 붙었는지 모르겠음.... 채용 안내 기간이 길었음 문자합격->유선전화->서류안내가 거의 이틀 걸림 소인원 회사라 ㅈㄴ 바쁜가 걱정됨
2. 도어투도어 50분 (버스->버스1번환승, 도보 10분)
창립 19년도, 직원 10인 미만
점심 식대 지원, 생일선물, 우수지원 상여금 있다고 기재되어있었음
연봉 3000 (수습 3개월 급여 80퍼,,)
기존에 수익내던 사업이 있고 내가 할 업무에 대한 기반은 없어보임 준비된 게 없는 거 같음 근데 관련해서 하고 싶은 거 개많아보임... 그게 내가 전 직장에서 하던 일이라 좆뱅이 칠 것 같은데 전 회사랑 연락해야 될 수도 있음 당장은 어쨌든 그 일이 뚝딱 시작되진 않을테니까 괜찮지 않을까 싶은 마음 면접 분위기 너무 좋았음 사장이 중국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