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회사에서 폭언들으면서
우울증걸리고 1년버티고 그만뒀다가
지금 이직했는데 여기도 폭언했던 그런스타일의
사람이 있어서 일주일 다녀보고 내가
그만둔다했거든??근데 사실 너무 아쉬운거야
여태 다녀본 회사들중에 규모크고 사람들도 잘해주고
일도 괜찮은데 저사람때문에 도망가는거닌까
그래서 맘접고 있는데 방금 사장님이랑 면담하닌까
앞사람들은 이유를 말안하고 그만둬서 물어본다길래
솔직히 말했더니 3월말에 새로 데려올사람 있으닌까
다시생각해보래서 나지금 또 흔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