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0대 친한사람은 50대인데 옆자리 거든
어제 퇴근직전부터 뭔가 맘에 안든건지 ㅈㄴ 차갑더니 오늘은 내가 말 걸어도 단답하고 옆에서 기분나쁜티 팍팍내
다른사람한테는 퍙소보다 큰 소리로 웃으면서 말하고...
뭐지 정말 유치하다ㅋㅋㅋㅋㅋㅋㅋ
엄마뻘이면서 왜저래 개웃기네 이래서 기분을 태도로 드러내면 멋없다고 하는거구나.....
어제 퇴근직전부터 뭔가 맘에 안든건지 ㅈㄴ 차갑더니 오늘은 내가 말 걸어도 단답하고 옆에서 기분나쁜티 팍팍내
다른사람한테는 퍙소보다 큰 소리로 웃으면서 말하고...
뭐지 정말 유치하다ㅋㅋㅋㅋㅋㅋㅋ
엄마뻘이면서 왜저래 개웃기네 이래서 기분을 태도로 드러내면 멋없다고 하는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