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대 초중반
내가 업무 관해서 물어보려고 같이 1:1로 카페 갔는데 다른 직원들한테 원덬이랑 데이트 간다~ 이러고
다같이 밥먹으러갈때 진짜 맨날 원덬이 옆에서 먹을래 원덬이랑 같이 먹어야지 원덬이 옆에서 먹어야지 이러고
다같이 있을때 내가 스몰톡으로 혼자 해외여행 동남아 어디갈지 고민이라니까 자기랑 ㅇㅇ가자 이러길래 병먹금 했는데 쎄해서 찾아보니까 남자들 골프성매매로 유명한 나라 하...ㅋㅋㅋ
나랑 친한 여자동료가 저녁에 술마시러가면 자꾸 자기도 데러가라하고 계속 나랑 같이 술마시고 싶다고하고
내가 여자동료 술취해서 집까지 데려다준거 알고 자기도 집 데려달라하면서 나랑 술마시고싶다 이러는데 진짜 너무 역겹고 스트레스 받음
내가 저럴때마다 토하는 시늉하고 싫은티 단호하게 내는데도 계속저래 장난인척 하면서 저러는거 진짜 개스트레스받는데 다른직원들이랑 다같이 있을때 자꾸 그런말하는거 성희롱이라고 들이받아버리면 내 이미지 나빠질까..
회사연령은 다 4050대여서 내가 막내고 세대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여성혐오발언(여자들은 질투가많아서 여자를 질투한다/불여시짓/시집이나 가라)을 여자직원분들도 해서 내가 성희롱이라고 하면 나보고 예민하다고 할 분위기임... 그리고 오히려 남자직원들은 다 원덬씨 좋아한다 이러면서 좋은거처럼 말함 난 이거 자체가 동등한 직원이 아니라 "어린 여성"으로 인식해서 저러는거라 진짜 싫은데 내가 싫어하는거 자체를 이해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