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를 누려본 사람으로서의 바이브라고 해야하나ㅋㅋ
자기때문에 팀원한테 일이 몰리든 말든
자기 권리가 자기한테는 우선이고 당연한거라는 바이브가 있는데
이건 ㄹㅇ 일반 사원이면 못 누려볼 복지를 당연하게 누리다보니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마인드같아서
솔직히 부러움
인터넷에서만 보는 회사생활을 실제로 하는 몇 안되는 사람들임
딱 자기 정해진 일만하고 자기 권리 잘 찾아먹고 일 그렇게 잘할필요 없고 적당히 해도 안 잘리고
업무를 못해도 자기 육시 쓰고 퇴근하는게 무조건 먼저니 당연히 갈수록 다른 팀원들이 짬처리하게되고
시댁때문에 처가때문에 애기랑 휴가가야되서 집에 무슨 일이 있어서 연휴 꿀자리 선점 길게 쓰는것도 진짜 눈치 안보고 하고
너무 당연히 그러고 다니니 뭐라고 말도 안 나오고
근데 어쩌겠어 나라에서 진짜 권리를 그렇게 크게 주고 대신 다른 사람들 갈아서 굴러가게 떠미는데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