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년반전에 지원했던 회사 면접에서 떨어지고
1년간 다닌회사 퇴사하고 이번에 이직 준비하는데
그 회사 구인공고 알람을 신청 해놨더라구 내가?
구인공고 뜨자마자 지원했는데 이번에도 하루만에
서류 보시고 이틀만에 면접 연락이 왔어
근데 당시 면접 일정 조율하던 내가 지원한 부서 과장님이
그대로 시더라구ㅇㅇ
면접때 너무 분위기가 좋고 서로 티키타카가 잘되서
난 붙은줄 알았는데 연락이 안와서 아쉬워 했는데,
이번에 면접 일정 조율 전화 받는데 여전히 친절한 목소리와
반듯한 문자내용과 정확한 리마인드 문자까지..
근데 내일 면접 보시는 분들 및 내가 지원한 부서 과장님이
내가 재지원한걸 아시는지는 모르겠어
근데 나는 이걸 자기 소개에 녹여 내려고 하거든?
대략적으로 과거 OO에 지원했던 경험을 계기로
제가 어떤 OO실무자로 성장하고 싶은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OO에서 근무하며 그 답을 실무로 쌓아왔습니다.
이정도로ㅇㅇ
친구들은 넣으라고 하더라고
일관적인 직무 방향성과 또 일관적인 기업에대한 관심이
드러나는거 같다고..
덬들은 해당 내용 밝히는게 좋은거 같아? 아니면 넣지 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