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입사시 연봉 /13 해서 한달 월급을 명절,연말 3번 나눠 보너스로 지금한다고 했음
2. 그럼 안 다닌다 연봉/12해달라했고 나 빼고 기존 인원은 전부 1처럼 받는다고했음
3. 쨋든 나는 12로 협상했고 그래서 작년 추석 연말에 나는 보너스(가 아닌데 아무튼 그렇게 부름)가 없었음 다른 사람들은 받았음
4. 원래 2월이 ㄹㅇ 보너스의 달이라고 들음 영업직이라 연간결산해서 들어오고 보통 월급 이상이라고 들었음
(근데 영업만 많고 다른 계열은 적거나 없는 걸로 암<-이건 업무량 지체가 비교가 안 되서 어쩔 수 없음)
5. 근데 갑자기 지금 50만원이 입금됨
이게 1의 금액도 아니고 4의 금액도 아니고 갑자기 설 전체 상여도 아닌게 다들 조용함...
사장님은 베트남 공장 가계시고 월급 이체는 사장님이 하신다고 들었음
(내부 사정으로 인해 경리가 퇴사하고 공석인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