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고 있는 담당 업무(프로젝트)는 여러개 있음
근데 내부 확인중이거나 고객사 검토중이거나 내가 대기상황임
근데! 설연휴 가까워지면서 머 재촉하기도 뭐하고 급한일도 아니고
내부적으로도 상위 의사결정 안건이라 내가 손댈것이 없고
미리 준비할 것도 딱히 없음 결정 되는 내용에 따라 다를것이라서
옆에 보니까 팀장이 약간 죽어가는 얼굴을 하고 있고
개피곤해서 질문하면 말도 잘 못함 (몬지알지 그 힘들면 말이 리러럴리 언어화 되지 않는거..)
팀장이랑 친해서... 그냥 나 참조로 들어있던거 내가 한다고 한개만 빼옴
근데 이것도 내가 잡자마자 저쪽에서 검토한다고 함. . . . ;; ㅋㅋㅋㅋ
다들 연휴 전이라 놀고싶은가봐..
그런고로 저도.. 대충 놀도록 하겟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