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인지 11월인지 기억도 안남 ㅜ
나 독감 걸려서 정신 못차리고 있을 때, 나한테 뭐라 말했는데 내가 엄청 짜증을 냈다는거
난 기억도 안나고 심지어 너무 아파서 30분??? 만에 조퇴 쓰고 겨우 집 갔거든? 누가봐도 상태 안좋아서 다들 괜찮냐고만 물어보고 대답더 제대로 못했음..
그 뒤로 내 인사 씹고 내가 말하면 대충 대답하고 누가봐도 삐진티를 냄
나중에 상황 알고는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계속 볼 사이니 오해는 풀어야지 ~~ 싶어서 말 걸라니까 무시함
그러고 나도 삔또 상해서 ㅋㅋ 걍 무시하든 말든 인사하고 업무 얘기만 하고 지냈는데
오늘 아침에 나랑 할 업무 얘기를 다른 사람한테 하고 있는거
?? 그거 제 담당이에요 !! 저한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 얘기했더니 슥 보더니 그건 니가 알아서 할 일이고 <
정확히 저 워딩으로 얘기함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나이 50 넘어서 자식뻘한테 이렇게 할 일이야?
그동안 무시하던거 업무 협조 더딘거 참다 빡쳐서 나도 회산데 호칭 주의는 좀 해주시고 일은 제대로 해야하지 않을까요? 했다가 싸가지없는년 소리 듣고 팀장 와서 끌고 감
아 존나 개씨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