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무슨 매일 오전회의라는 명목으로 회의실은 당연없고
가운데로모여서 업무같은거얘기 1분하고
그냥 노가리 1시간타임갖는데
남초라 아재토크 미쳐버리겠음...
주식얘기했다가(그걸삿어야됐는데 맨날못삼) 정치얘기했다가 여자얘기 두쫀쿠얘기를 또 뭐 어디서들었는지
왜그렇게비싼지 모르겟다는둥 까플시작
해외여행어디가 싸다느니 옛날에가본곳 추억팔이(당연좃소라 20대때가본얘기) 담에 거길가야겠네 근데 결국 돈이없고 시간이없으니 못감
이런얘기를 한달째 매일아침마다듣는데
미쳐버리겠음
회사지금 몇번째 옮기는데 이렇게까지 사담나누는곳 못봐서그런가
직원들이 왜 직장상사랑 밥먹기싫어하는거 느껴버림
이걸보면서 왜 근데 다니냐....?싶은덬을위해 말해보자면
이건말고는 다 좋아..................
근데 아침마다 더쿠까플글 참전하는느낌
살려 ㅠㅠㅠㅠ
저래놓고 무묭씨는 생각보다 말이없는것같다고 따로물어봄
+내가 말을 안하니까 대화참여시킬려고 주임이 자꾸 나 개인사 물어보고 프사바뀐거얘기하고 환장
이게 오늘 글쓴이유인듯
ㅎ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