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퍼포먼스를 내고있긴한데 대표 성에 안차는지
갸우뚱하지만 어찌저찌 결과는 나오니까 계속 나를 탐색하는 것 같아
이제 한달 하고도 10일 지났는데
들어오자마자 중요한 프로젝트를 떠안았고
수습 종료일 = 프로젝트 오픈일이 비슷하게 맞물리거든?
개다가 내가 아주 사소한 태도 문제로 오해 삼아서 요즘 나를 더 예의주시 하는 것 같아
계속 지켜보다가 프로젝트 오픈 결과에 따라서 수습 여부 결정 하려는 걸까
아님 자르려면 지금이라도 진작에 잘랐을까?
솔직히 얘기해서 지금 프로젝트 중단되고 나 나가게 되면 당장 이거 맡아서 해결해줄 사람 없고
이쪽 일 해본 사람 뽑는 게 쉽지 않아서 하루아침에 내 공백이 해결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건 일단 나의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