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 따라 기준이 너무 달라 보고 있으면 속터져
예를 들면 A나 B가 지각했을때는 개난리에 빈정대
근데 C가 지각하면 암말도 안해
얼마전 A와B가 지각하고 버스 핑계 대니까 그것까지 계산해서 일찍오래
그런데 오늘은 C가 지각했는데 C가 하는 변명이 똑같은 시간에 나왔는데 빨리 오려고 버스 탔는데 버스가 밀렸어요. 괜히 빨리 오려다가 더 늦었다고 했더니
팀장왈 "그럴수 있지 고생했네"
라는거야
ABC모두 가끔씩 지각하는 스타일이고
참고로 나는 강박적으로 일찍 가는 사람이라 그냥 이 상황을 다 지켜본 사람이야
이렇게 사람에 따라 기준도 태도도 모호한 팀장을 지켜보는 게 너무 답답
지각관련은 일화 중 하나야
업무에 관련된 일은 얼마나 수도 없이 많은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