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설명하면 홈페이지 관리자로 들어왔고 지금은 수습기간
팀원 나밖에 없어서
케어해주는 상사나 소통할 팀원 없음
타팀도 나한테 일거리 던져주고 뚝딱 만들어오라고 하듯 하는게 전부임
와중에 신규 프로젝트 엄청 빡센 일정으로 주고 무조건 그때까지 완성 해와야 됨
+ 매달 고정업무 쏟아짐
직접적으로 괴롭히는 사람은 없음
일 할땐 잘 알려주나 외엔 소외감 좀 듦
대표한테 매일매일 시험 당하는 느낌
뒷말 많이 도는 분위기임
단순이 일만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불안하고 원하는 결과에 못 맞춰줄까봐 두려우면 사람까지 힘든 탓일까?
지금 불안약 먹고있긴 해
의사왈 고질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