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장 둘이 일하는 ㅈㅅ중에서도 ㅈㅈㅈㅈㅅ라서
연차반차 없고 주6일이거든 그래서 연차반차시차 뭐 이런거 다 없어서
병원이나 은행이나 쉬어야될 일 생기면 미리 얘기해야된단말이야
쉬는건 거의 한달전에는 꼭 얘기해야되고
은행도 어지간해선 제일 한가한날에 점심시간 걸쳐서 갔다와야되는데
그래 이것까지는 오케이다쳐 어쩔수없으니
근데 병원까지도 미리 얘기하지 그랬냐는 소리 들으니깐 좀 현타오네...
사람이 갑자기 아플수도 있는거고 어차피 주6일이라 토요일에도 못가서
병원은 오로지 평일에 가야되는건데
아픈것도 서러운데 사장이 저러니까 더 서러워지고 현타옴
여름안에 이직해야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