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팀이고 옆자리, 사적으로 만난적 한번도 없지만 점심시간에 밥은 같이먹음
(근데 이건 선택지가 없긴해....회사가 원래 같은 성별끼리 모여서 먹는 문화라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일 계속 같이함
결혼+신혼여행으로 이사람이 약 2주정도 자리를 비우는데 그거 백업은 내가 다해야함ㅋㅋㅋㅋㅋ
암튼 아마 팀원들이랑 회사사람들은 대부분 참석할거 같음.
근데 나는 결혼하는거 알기전부터 작년부터 잡아놓은 일정이 있어서 못가 취소도 안되는 일정임.
뭐 어느정도 뒷말 나올건 각오하고 있고ㅋㅋㅋㅋㅋ
이럴때 얼마하는게 나을까? 결혼식전에 카톡으로 못간다고 하고 같이 보내는게 나을까 아님 참석하는 동료편에 같이 부탁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