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
한숨+기지개 펴면서 내자리 모니터보기(파티션이 없음)+모니터보고 참견하기(일이든 월루든)
이거를 한시간에 몇 번을 하는데 넘 스트레스야...ㅋㅋㅋㅋㅋㅋ ㅅㅂ
거기다가 자기 일하기 싫다고 사무실 청소하면서 내 책상 서류를 자꾸 정리해놔..
자기 입장에서 정리지 내 입장에서는 뒤죽박죽해놓는 거거든 서류 못찾음..
내 책상뿐아니라 회의실 탁자에 다른 사람이 올려놓은 서류도 걍 아무데나 쑤셔넣어서 그 사람이 못찾고 맨날 내가 새로 뽑아줘야됌...
오늘 아침부터 이지랄해서 존나 짜증나네 진짜...
몇 번을 하지말라고 말해도 절대 안고쳐지는데 내 업보인가...
회사에 충성심은 사장 가족인가 싶을정도로 엄청나서 자기도 일 넘 많고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러니까 저러는 거 나도 알겠는데..
사장한테 일 많다고 말도 못함..ㅋㅋㅋ
나보다 직급은 높지만, 부서가 달라서 내 상사는 아님...
다행인건 현장+사무 둘다여서 일주일에 0~2일만 있다는 건데.. ㅅㅂ
요즘 사무실에 자주 있어가지구 진짜 이 새끼때문에 그만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