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을 일하고 온다가 아니라 억지로 버티고 온다는 느낌이야너무 바빠서 일은 계속 몰려오지 입사한 지 얼마 안 돼서 마음만큼 잘 하지도 못하지...일요일 오후만 되면 또 새로운 한 주를 어떻게 살아가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