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써서 인건비 절감하려고
약속된 수습평가 없이 중도해고 당한 것도 좆같은디
마지막 근무일에 작별인사 좋게 하자고 해놓고
자기들끼리 재택일자 바꾼 것도 말 안해주네
졸지에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혼자 마지막날 보내고 가게 됨ㅋㅋㅋㅋㅋ
걍 여러모로 최악의 경험만 하고 간다
AI 써서 인건비 절감하려고
약속된 수습평가 없이 중도해고 당한 것도 좆같은디
마지막 근무일에 작별인사 좋게 하자고 해놓고
자기들끼리 재택일자 바꾼 것도 말 안해주네
졸지에 아무도 없는 사무실에서
혼자 마지막날 보내고 가게 됨ㅋㅋㅋㅋㅋ
걍 여러모로 최악의 경험만 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