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업무였고 팀은 총 4명. 1명은 관리자 나랑포함 3명이 실무자야.
결산이랑 재무제표 작성, 외부감사 대응을 거의 혼자 맡아서 했어.다른사람즐은참여가없음. 세무도 부가세 법인세는 나혼자.
월·분기 일정이 계속 겹치는데도 업무 조정이나 분담은 없었고,
회계 기준이나 처리 방향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판단이랑 책임을 다 떠안는 구조였어.
전표 검토, 계정 정리, 각종 자료 요청 대응이 기본 업무처럼 붙었고
설명 자료나 추가 요청도 계속 늘어났어.
업무 범위는 점점 커지는데 지원은 없고 타팀 업무까지 자꾸 넘어옴
같은팀 업무도 내가 같이 일부햐야해서 자금이나 예산 등업무도 일부했음
업무분장 여러차례 요청했으나 안됨
타팀에서 관리못하니까 나에게주고 정리및총괄 후 타팀에 자료제공하는거 당연하게 부서장이 시킴
타팀이 못하는걸 다 내탓이라함
그외 인격모독 언행 자주함
총무 인사 아이티팀업무 일부까지 나에게 다 옴
예를들어 그룹웨어 관리 교육까지 내몫이었음 아이티팀이 따로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외에도 업무시간외 업무하는덧도 당연하고 퇴근직전에 갑자기 자리오거나 전화로 업무시키는거도 일상
급여가 월급여는 나쁘지않아 버텼는데 부서장의 모욕적인 언행과 업무 과도로 그만뒀어
이제 다른데 알아봐야하는데 잘할수있을지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