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리 들었거든 ㅎ
정말 솔직하게 내 자리는 내가 지켜야 하니까 막 다 안 넘긴것도 있음.
그러나 달라고 하면 줘야 맞는거지?
나도 내가 잘한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8,9년간 쥐고 있던 일을 넘기려니
나도 모르는 위기의식이 생겼나봄 이런 건 어떻게 고치지....
존나 못나진 거 같아서 나도 내가 미움..
한소리 들었거든 ㅎ
정말 솔직하게 내 자리는 내가 지켜야 하니까 막 다 안 넘긴것도 있음.
그러나 달라고 하면 줘야 맞는거지?
나도 내가 잘한 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아, 8,9년간 쥐고 있던 일을 넘기려니
나도 모르는 위기의식이 생겼나봄 이런 건 어떻게 고치지....
존나 못나진 거 같아서 나도 내가 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