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짧으면 안좋다고 해서 참고 계속 다녀야할지 고민중이야..
미혼(비혼) 30대 중후반 여자라서 더더욱 망설여지는중
입사한지는 2년 반정도 됐고 지금 이직하려는 이유는 내가 입사하기 전보다 입사한 후에
연봉 상승률이 절반으로 줄었고(입사 전: 5~10%/입사 후: 3%내외)
근무 환경이나 복지 면에서도 입사할 때 내가 들은 것보다 안좋게 바뀐게 너무 많아
결정적으로 입사하고 반년정도 지나서 대표가 바꼈는데
업무적으로나 인성적으로나 무식해서 같이 일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큼(대표한테 직접 보고함)
지금까지 근무한 회사별 근무기간이랑 퇴사 사유는
2년3개월 - 사무실 이전(통근 3시간 이상)
8개월 - 직무전환해서 이직했다가 또라이 대표 만나 불안증 얻고 퇴사
3개월 - 사업 확장한다고 채용하고 계획 무산으로 권고사직
2년 2개월 - 경영 악화, 업무 과중
그리고 지금 2년 6개월 정도...
1년 미만으로 근무한거만 다른 직무고 2년씩 근무한 곳에서는 다 총무, 연구행정, 회계 관련된 업무 했었어
대표랑도 너무 안맞고 사무실 이전 또 하기 싫어서 탈주하고 싶은건데 참는게 나을까......?
그리고 이건 논외인데 이중에 4개 회사에서 사무실 이전 경험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