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라 힘든건 알겠는데 벌써 6개월 다 되는데
무슨 업무 했냐고 물어보면 말없이 멋쩍은 미소만 지어
난 예, 아니오, 까먹었습니다 이중 한개를 듣고싶은거였는데 미소만 지으니 속터짐 답변 듣고 답변에 맞게 피드백을 해주고싶은데 알수가 없음
의사표현 좀 하라고 여러번 이야기해도 안고쳐짐 화나서 제발 말좀하세요라고 혼낸적도 있음
이젠 미소 지으면 아 실수했다 또는 기억이 안난다로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있긴하는데
성인인데 왜 본인 감정(생각)을 말로 표현 못하는거야 참고로 20대 중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