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파트 대출이나 모든 지출 담당하고 있고
내가 모든 저축 담당하고있어
지금도 길게 버텼다고 생각해서 직무를 아예 변경하고싶은 마음에
퇴사 후에 이직 알아보려하는데
남편은 현상태를 깨고싶지 않다고 내 퇴사에 강경 반대야
나는 지금 직무에 질릴만큼 질려서 더 못다니겠고
남편은 현직장 다니면서 준비하라는 입장이야
결혼한 이상 경제공동체니까 남편 말에도 공감하지만
내가 힘든 것도 무시를 못하겠어
결혼하니까 퇴사도 쉽지않네 다들 어떻게 했어??
남편이 아파트 대출이나 모든 지출 담당하고 있고
내가 모든 저축 담당하고있어
지금도 길게 버텼다고 생각해서 직무를 아예 변경하고싶은 마음에
퇴사 후에 이직 알아보려하는데
남편은 현상태를 깨고싶지 않다고 내 퇴사에 강경 반대야
나는 지금 직무에 질릴만큼 질려서 더 못다니겠고
남편은 현직장 다니면서 준비하라는 입장이야
결혼한 이상 경제공동체니까 남편 말에도 공감하지만
내가 힘든 것도 무시를 못하겠어
결혼하니까 퇴사도 쉽지않네 다들 어떻게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