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 준비하면서 면탈한 곳이 한 곳 있어. 지인 있는 회사였고 지인 소개로 간 건 아니고 이력서 넣고 준비함.
면탈했고 얼필 말해 주기로는 이미 내정자가 있던? 상황이라서 나는 면접만 본듯...... 이건 좀 흘려 들어서 확실하지 않음. 분위기상 좀 정확하게 물어보기가 좀 그래서.
1. 지인한테 슬쩍 탈락 이유 물어본다.... + 물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다시 서류 넣기
2. 그냥 서류 넣기.... + 지인도 넣으면 소식 바로 알게 되는 터라 넣었다고 말하기
1, 2가 될 거 같은데 요즘 워낙 불경기라서.... 공고 올라오면 그냥 넣어야 할 거 같기도 하고. 지인이 있어서 그런가 좀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