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랑 진짜 안 맞아 예민하고 승질내고 화내고 나 한심하게 생각하고 맨날 나한테 답답하다고 대놓고 답답하게 좀 하지말라고 그래
근데 이게 어느 순간 상사가 나한테 막말하기 시작+일 몰림 콜라보로 내 업무 능력이 바닥치더니 지금은 그냥 직무 진짜 안맞는구나 할 정도로 출근이 지옥같음
예전엔 안 그랬는데 일도 안 되니까 나만 야근해 맨날
칼퇴한 적이 없어 우리 칼퇴 잘 하는 회사인데..
너네라면 퇴사해? 아님 버텨?
추가로
팀이동 안됨
상사랑 나랑 페어로만 일하는데 곧 신입 들어와서 3명이 한 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