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나이많은 남잔데 일도 느리고 기억력도 없고 메모도안하고 이해력도 딸리고 컴퓨터도 잘 못다루고 예의도없고 주의들어도 무시하고
똑같은일 반복 시켜도 시킬때마다 리셋되고
상사들은 얘 바보인거 알면서 고쳐쓸수있을거라 생각하는지...짜를생각 절대없는듯
경계선지능인거같은데 능력이 안되면 노력하려는 모습만 보여도 주변에서 이렇게 스트레스는 안받을거같은데 ㅈㄴ 당당하니까 더열받아
신경 안쓰려해도 ㅈㄴ 그냥 내 눈앞에 있는게 열받고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나
심장이 쿵쾅거려
나는 이제2년차고 바보는 1년차라서 월급도 같은거 받아
심지어 나는 계약직에서 정사원 된건데 저 바보는 첨부터 정사원으로 들어옴
나는 맡은일이 산더미인데 쟤는 기본밖에 안하고 그 기본도 못해서 나보고 도와주래
그만두기에는 일이 잼나서 그만두고싶진 않아
미쳐버리겠다........언젠가 내가 회사에서 급발진 할까 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