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나랑 사는 수준이나 그런것돌 다 비슷비슷하고 여유있는 편임
근데 나는 걍 대책없이 퇴사하고 쉬고있고 친구는 직장인임 성실st
근데 언젠가부터 너무 부정적으로 말해서 스몰톡을 못하겠어ㅠ
약간 그 뭐라해야하지 유튜브 댓글 보면 생각보다 엄청 악플심한거 알아?

예를들어서 어떤 뷰티유튜버가 볼터치 안해도 되는 신기한 컬러렌즈 안경입니다~!
이렇게 소개했다 쳐. 근데 난 사실 이걸 살생각이 없고, 유튜버도 뭔가 특이상품소개? 느낌으로 가져왓을거란말이지 그럼 걍 세상에 별게 다잇군하고 넘기잖어
근데 댓글에는 막 저딴걸 누가사냐, 제정신이면 저걸 어떻게 일상에서 쓸수 있냐 이런식으로 막;; 너무심한 악플이..
근데 친구가 그 악플러가 된 느낌이야ㅠ
근데 나도 회사다닐때는 엄청 부정적이엇을테니까, 이해는 되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대화를 못이어가겠는 수준인게 너무 자주잇으니까 어케해야할지 모르겟어 ㅠ (나 스몰톡 킹임 첨본사람이랑도 연령대 상관없이 몇시간씩 얘기 가능함)
어떡해야할까..ㅠ 직장인 입장에서 내얘기가 어케 들려? 배부른 소리같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