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면접을 봤고 면접때 다른 회사(같은 업무 협업하는 회사라서) 임원도 와서 면접심사를 하더라고
그 다른 회사에서 온 임원이 말을 엄청 네가지 없게 하더라 그래서 흥이다 하고 일단 면접은 잘 마치고 나왔어
근데 다음날 붙었다고 문자가 왔네 여기 가는게 맞을까?
일단 내가 지원한 회사의 임원은 인상도 성격도 다 좋아보였음 협업을 자주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하다보면 그 네가지 없는 임원을 마주치겠지
3월부터 업무시작이라 아직 시간이 있긴한데
여기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일단 간다고 하고 다른 곳 다시 알아볼까? 이러면 민폐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