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죄 없는 미혼자들이나 자녀들 뒷바라지가 필요하지 않은 기혼자들이 산다 우리 회사에서도 어린 자녀가 있는 기혼자가 정말 자기 조건만 내세우다가 일년만에 쫓겨났어(비유적인 표현) 마침내 사라졌다는 안도감이지만 그래도 그동안 그 사람 하나 맞춰준다고 우리 팀이 정말 고생 많이 했다 바라는 거 다 이해하고 이해안가도 아이엄마니까 인정하면서 진짜 조건 다 지켜줬는데 끝까지 모르더라 자기가 당연히 누릴 "권리"라고 여겼고 더 심한 건 어쩌다 사정해서 하루만 일해달라고 하면 하루의 하만 나왔는데 바로 안돼요! 저 그 날 약속 있어요! 이랬음 고마워하는 것도 없고 말로만 야근 고생하세요~쉬엄쉬엄하세요~^^ 이랬거든
하여간 골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