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입사한곳인데 저번에 면접에서 보험 대리점이라 ’4대보험 안되는곳인데 원하면 해주겠다‘ 이랬단 말이야.. 원래 3.3 떼는? 그런거래.. 근데 난 프리랜서인 보험 설계사가 아니고 총무직 사무 지원인데도 그렇게 말하더라구
쨋든 그래서 이번에 정확히 물어보려고
’혹시 4대보험 하고 싶은데 적용이 바로 될수 있나요?’
> 뭐 일 계속 하는지 보고 해줄수 있다 이래 애매하게 말하길래
아 그럼 바로 되는게 아닌가요? 대략 언제부터 되는건가요 한마디 햇더니
> 제가 저번에 면접때 말하지 않앗어요? 왜 자꾸 물어보냐고 뭐 문제 있냐고 저번에 제대로 안들었냐고 계속 그러는거 내가 한달하다가 그만둘수도 있는데 뭘 보고 해주냐고 뭐 자기 남편 사업장에 뭐 신청해야 한다 어쩌고 저쩌고
아니 들었는데 이번에 다니게 되니까 정확히 여쭤보는건데 이게 잘못된건가요.. 함
>근데 또 자기가 저번에 말했다고 그럼 첫날인데 4대보험 뭐 이런거 물어보니까 당황스럽대 원하면 바로 해주겠다
이러고 끝났어. 근데 난 일단 일주일정도 교육 듣고 있고 조건은 다 안좋지만 신입이라 갈데도 애매해서 여기서 경력도 좀 쌓고싶고 해서 여기 다녀 보려고 하거든? 오늘 계약서 쓰는데 정확히 한번만 더 4대보험 이런거 물어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할까.. 수습기간 3개월인데 지나고 해달라고 말해야하나? 아니면 내가 뭐 잘못알고 있는건지 조언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