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인이랑 최소 50센티 거리를 떨어져서 말하는게 편한데 자꾸 몸 붙이는 직원들땜에 스트레스임
같이 길 걸을때도 계속 나한테 붙어서 내가 좀 떨어트리려고 하다보면 난 길 완전 구석으로 몰려서 다리 뻗을 자리도 없어지는데 그거 매번 말할때까지 눈치못채는 그 사람들도 빡치고.. 너무 배려가 없는거 아니냐
오늘도 나 자리에 앉아있는데 내 의자에 몸 슬쩍 붙이면서 내려다보면서 말하는 직원 짜증나서 의자 뒤로 뺏더니 자기피하는줄알고 상처받은거같은데 이런거싫어한다고 말할까
ㅅㅂ난 상대방 배려해서 항상 얼굴 마주보는 쪽에서 말거는데 맨날 뒤에서 나타나서 슬쩍기대고 개짱나네 이런거까지 말해줘야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