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지식도 없고 나 중딩때 아버지가 주식 말아먹고 집에 빨간딱지 붙은 트라우마로 주식의 ㅈ도 안보고 살았던 덬이야 패가망신 지름길인줄 알았어
1000~1200정도 늘 주거래 아닌 입출금통장에 따로 넣어둔 돈이 있는데 내가 이걸 좀 굴려야하거든 근데 또 이게 잃으면 안되는 돈이라 위험성 안고 뭘하기가 무서워서 그냥 그대로 둔거ㅜ 리스크없는 투자는 없으니까ㅠ
리스크 없으려면 예적금,파킹 밖에 답이없는걸까???ㅠㅠ
나는 1년에 고작 10만원이라도 더 붙으면 아예 아무것도 없이 두는거보다 낫다는 입장이야. 남이보긴기에 그런 푼돈은 먹으나마나~ 이럴수있지만 난 푼돈이라도 생활비보태면 좋다는 입장이긴함 물론 아쉽긴하지만ㅠ
발행어음이란것도 보니까 이건 예금자보호가 안된다던데 싶어서 관심갖다가 스탑된상태
무식자에 쫄보면 그냥 예금이나 적금이 최선인가싶고ㅎㅎ
덬들이라면 어떻게 운용할거같아? 주변 인맥(지인)도 어른도 없어서 묻거나 정보 얻거나 슬쩍 질문할 곳이없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