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처 대표님 자녀 결혼식인데
매년 챙겨주셔서 축의금을 할 생각인데
결혼식까지는 못갈거 같거든.
1. 사장님한테 봉투 부탁한다 ( 사장님&가족직원때문에 빡쳐서 싸우고 퇴사한다고 얘기하고 묵언수행중이라 부탁하기 싫긴해)
2. 거래처 직원한테 송금하고 부탁한다
3. 청첩장에 부.모.당사자 계좌번호가 다 나와있으니까 계좌로 송금한다
뭐가 나을까?
거래처 대표님 자녀 결혼식인데
매년 챙겨주셔서 축의금을 할 생각인데
결혼식까지는 못갈거 같거든.
1. 사장님한테 봉투 부탁한다 ( 사장님&가족직원때문에 빡쳐서 싸우고 퇴사한다고 얘기하고 묵언수행중이라 부탁하기 싫긴해)
2. 거래처 직원한테 송금하고 부탁한다
3. 청첩장에 부.모.당사자 계좌번호가 다 나와있으니까 계좌로 송금한다
뭐가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