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관리 쪽 일하는데 여기가 워낙 바쁘니 알려줄 시간이 없음 그리고 막말이나 윽박 지르는 경우도 다반사였고 난 그런 상황에서 기를 쓰고 배웠고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해서 알려주려함
근데 내가 알려주는데 내가 일찍 나와서 이야기하고 그것때문에 매일 12시간씩 일하고 내가 알려주려고 안달라있는거 같고 좀 현타가 옴 걔는 곧 자기가 혼자해야되는데 사실 뭔 생각인지 모르겠음
난 일도 하고 동시에 알려주는거 때문에 조기출근에 야근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안 알려주고 나도 그걸 이용해서 갑질하고 그런게 원래 편함 여기 사람들은 그래왔고 근데 난 그게 잘못됐다 생각해서 이러는건데 좀 현타가 크게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