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369의 3을 지나가서 6을 향하고 있는데
걍 요새 뭘 해도 힘들고 자꾸 눕고싶고 집오면 할거 26384639개인데 걍 안 하고 누워있다가 알람울리면 폰 덮고 자거든
방 개더럽고(내 기준) 물건은 뭐 이리 많고(다 버리고싶음) 일하는거 즐겁지도않고(옛날엔 즐거웠음) 그냥 다 하기 싫어... 취미로 하던 독서 창작활동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음
뭘 해야할까... 운동이라도 할까?
걍 요새 뭘 해도 힘들고 자꾸 눕고싶고 집오면 할거 26384639개인데 걍 안 하고 누워있다가 알람울리면 폰 덮고 자거든
방 개더럽고(내 기준) 물건은 뭐 이리 많고(다 버리고싶음) 일하는거 즐겁지도않고(옛날엔 즐거웠음) 그냥 다 하기 싫어... 취미로 하던 독서 창작활동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음
뭘 해야할까... 운동이라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