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직원들 조금이라도 쉬는 꼴을 못 보고 어떻게든 일 창조해내서 시키는 타입임ㅋㅋ 한창 바빴던 프로젝트 끝내도 안심할 수가 없어 왜냐면 또 그에 상응하는 일을 시키거든
나만 그런게 아니고 직원들 모두의 업무량이 이런 수준이야.. 매일 2시간 야근은 기본이고 3~4시간 넘어가는 날도 많음
여기가 첫 회사라 다른 회사 업무량을 잘 모르겠는데 원래 이래? 너무 힘들어
나만 그런게 아니고 직원들 모두의 업무량이 이런 수준이야.. 매일 2시간 야근은 기본이고 3~4시간 넘어가는 날도 많음
여기가 첫 회사라 다른 회사 업무량을 잘 모르겠는데 원래 이래?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