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쪽이고 팀장새끼가 나한테 뭐 말도안되는거 시켜놓고
맨날 그까짓거 그냥 대충하면 되는데 복잡할것도 없구만~ 이지랄하는게 일상이거든
절대 쉬운거 아니고 객관적으로 존나 복잡한건데 팀장이 일을 하나도 몰라서 저렇게 말하는거..
참다참다 너무 빡쳐서 그럼 팀장님이 해보세요. 함
그랬더니 나보고 말을 왜그렇게 하냐 어떻게 그렇게 말할수가있냐고 큰소리치길래
팀장님이 그까짓거 대충하면 되는데 뭐가 어렵냐고 하셨잖아요
저도 울컥해서 그런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세요. 먼저 가보겠습니다 이러고나왔거든;;
존나 속은 너무 후련한데
비이성적으로 행동한게 쪽팔리기도 하고 그렇네
진짜 참다참다 말한건데 속상해서 집와서 깡소주 마시고잇음...
선넘은건가 사과할생각은 전혀없는데
앞으로 육개월은 더 얼굴봐야되는데 좆같아서 못살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