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20년차 된 개발자야
나름 회사에서 날라다닌다 하는 입지에 있고
회사에서도 잘 올려줬다 하는 편인데
조금 모자라서 500을 못찍었네..

중소기업에서 이정도면 잘 받는거지 싶으면서도
종종 대기업이나 IT유니콘 기업의 연봉 얘기 들으면
난 왜 하필 이런 업종에서 개발을 해가지고- 싶고 그렇다
내 떡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자꾸 남의 떡을 엿보는지
올해로 20년차 된 개발자야
나름 회사에서 날라다닌다 하는 입지에 있고
회사에서도 잘 올려줬다 하는 편인데
조금 모자라서 500을 못찍었네..

종종 대기업이나 IT유니콘 기업의 연봉 얘기 들으면
난 왜 하필 이런 업종에서 개발을 해가지고- 싶고 그렇다
내 떡도 충분히 맛있는데 왜 자꾸 남의 떡을 엿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