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주차라 두세번 알려준거 또 물어보는 건 그렇다 쳐도
목소리가 너무 작고 말끝을 흐려서 꼭 한번은 되물어봐야 말을 알아들을수가 있음 그리고 뭘 물어봐도 대답을 잘 안함
이건 내가 꼰대인가 싶은데 나 신입땐 사수한데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입에 달고 살았거든?? 근데 이 친구는.. 단 한번도 한적이 없음 뭘 틀려도 뭘 알려줘도....
심지어 쌩신입도 아니고 사회생활 해본 중고신입인데 전회사는 어케 다닌거지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 것 같은데 소통할때 너무 불편하고 답답함 나아지려나;; 걍 성격이 사회성이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