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라고 말하기도 아깝다 걍 노친네인데
기력이 넘쳐서 얼마나 하나하나 간섭해대는지
그건 뭐 자기회사라 그렇다치고
제발 외부미팅가거나 거래처미팅때 좀 멀끔할수없냐고
양치 안하고 들어와서 아가리똥내나고
향수도 뿌리는거같은데 뭘 족같은걸 뿌리는지 지나가면 토할거같음
옷도 제대로 안빨아 입어서 창피해 진짜
오늘도 거래처한테 질문 하는 내내 입에서 커피똥내나서 내가 다 짜증나더라
뭐 남의 말 들을 인간도 아니고 ㅋㅋㅋㅋ
방구도 생각없이 막 뀌고 말하다가 트름하고
어우 진짜 비위상해 근데 밥도 꼭 직원들이랑 쳐먹으려해요
퇴직사유에 사장이 더러워서라고 쓰고 싶다